서비스 첫 날 아무생각 없이 집에 도착 하여 문에 걸린 가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.

생각보다 크기가 컷으며 안에는 예쁜 꽃다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.


첫 주의 구성품은 수건10장 + 팜플렛 + 어메니티 + 꽃다발 이었습니다.

수건은 생각 하는 기대 했던 것 보다 200% 만족했던 품질 이었습니다.

냄새 같은 경우에도 어떤 향이 너무 강하지도 적지도 않은 은은한 향이 나서 좋았습니다.

어메니티의 경우에는 기대를 채워 줄 정도의 구성은 아니었습니다. 대나무 칫솔의 경우 포장이나 디자인은 

이뻤지만 기존에 쓰던 전동칫솔을 대체할 만큼은 매력은 못 느꼈으며 청결 제품은 미니어쳐 이기 때문에

당장의 집에서 쓰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 홍보용 제품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
서비스 초기 이다 보니 아직은 자리 잡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. 그러나 서비스의 기본 중심이라 할 수 있는

수건의 상태와 품질에 있어서는 제가 써 본 어떠한 수건 보다는 만족했습니다.

일주일에 10개라는 개수는 혼자 사는 자취생 으로서는 여행을 가거나 외박을 하는 경우를 제외 하더라도

생각보다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개수를 줄이거나 정할 수 있게끔 서비스를 다양하게 한다면 더 좋을 껏 같습니다.


서비스에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일단 한번 쯤은 써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!